무소불위의 청와대 5급 직원 난동 대참사


마포구 술집에서


난동을 부리는 청와대 경호처 5급 공무원 유모 씨.



경찰에 체포됨.


“나 청와대 경호팀인데 북한에서 가져온 술 같이 마시자” 라며 30대 남성에게 합석을 제안한 뒤 같이 몇 잔 마셨는데


술마시고 다른 자리로 가니까 쫓아와서 왜 여기에 있느냐며 때렸다고 함.


사커킥 10회 ㄷㄷㄷ


경찰서 가서도 난동.


“내가 누군지 아느냐”며 경찰에게 욕함.


술 마셔서 기억 안남ㅋ


경찰은 신분이 확실해 도주 우려가 없다며 돌려보냄.


이런 상황에서도 조사 결과 보고 조치 하겠다는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