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PC방 알바 살인사건 루머와 진실


일단 처음 퍼지게 된 글 부터 한 번 읽어보자.


읽어보면 이런 내용이 있음.
1. 손님 하나가 칼로 찌르는 사이 다른 손님이 알바를 잡고 있었다
2. 경찰은 칼로 찌른 손님만 체포함
3. 다른 사람들이 왜 잡은 손님은 체포 안 하냐고 해도 묵묵부답.
이러면서 경찰을 깠음.


그런데 다른 의견이 나왔음.


위와 같은 목격담이 퍼지고 있었는데


근거가 없다고 함.


이렇게 보면 처음 목격담이 잘못된 것 같음.


근데 CCTV가 공개된 것임.


카운터 앞에 있는 손놈 둘이 살인범 듀오 형제.


삿대질.


경찰이 출동함.


경찰 돌아감.


경찰 돌아가는 걸 망보는 동생.


쓰레기 버리려고 나가는 알바.


알바가 나가는 걸 보고 형을 찾으러 가는 동생.


알바가 돌아오는 중.


알바와 마주친 형제.


형이 알바를 덮침.


그리고 동생은? 양 팔로 알바를 잡음.
놀랍게도 동생은 이게 싸움을 말리려고 한 거 였다 말했고 경찰도 어 인정ㅋ 하고 풀어준 것임.
아니 형이 칼로 사람을 찌르고 있으면 형을 잡아야지 알바를 잡으면 그게 말리는 거냐?
나 여태까지 롤 하면서 적한테 홀딩기 넣은 거 팀킬이었음?


경찰 다시 왔음.


동생은 튀는 중.


형은 테이저건 맞고 살인 혐의로 체포.


나중에 동생 참고인으로 불러다가 그거 말린 거라는 소리 듣고 풀어줌.


양쪽 말 다 들을 필요 없이 한쪽말만 들었어야 했다.
괜히 혼란만 생겼었네.

보육교사를 죽음으로 몰고간 맘카페 맘충들의 횡포


결혼을 앞둔 예비신부인 보육교사가 유서를 남기고 투신 사망함.


아동학대를 한 것도 아니고 그냥 의심된다는 이유로 신고.


여기에 대한 내용은 뒤에 쓰게씅ㅁ.


조사도 들어가기 전에 신상털리자 목숨을 끊음.


청원도 올라왔음.


현재는 6만명.


이게 원본 글임.


뭔가 글을 극적으로 쓰고 싶었던 모양


그리고 충격적인 발언.
“봤냐구요? 아니요 들었습니다”
지가 본 것도 아니고 남한테 주워들은 건데 어린이집 이름까지 적어가며 씀.


난 조카라길래 지가 본 줄 알았지.


ㄷㄷㄷ…


지워진 글 작성자가 새로 올린 것임.


이후 추모글이 올라왔는데


계속 삭제됨.

 


매니저는 지금 글을 써서 보육교사를 죽음으로 몰고간 이모를 걱정하는 중.


맘카페 내에서는 우리 서로 보호하자는 글이 올라오는 중.

뭐? 고구마 굽기 힘들다는 글 올렸다고 세븐일레븐에서 해고됐다고?


현재 이슈인 세븐일레븐 알바생 부당해고 논란.


고구마 굽는 사진 올렸다가 세븐일레븐 알바생이 해고 됐다고 함.


세븐일레븐은 고구마를 구워 판다. 1년 365일. 정말로. 살려줘 라는 트윗을 올려서 리트윗 많이 받았는데


그것 때문에 점주가 본사에 전화 받고 그 후 짤렸다고 함.
황당하다며 부모님에게도 할 말이 없다고.
계정은 비활성화 됐음.
본사는 그냥 사실확인만 했을 뿐 자르라는 말은 안 했다는 상황.


뭐 민주노총 같은데서도 개입해서 알바 돕겠다고 하는 중.
트위터가 들끓고 있음.
근데 고구마글 저게 뭐라고 해고당함?
말이 안 되지?
ㅇㅇ 저것 때문에 잘린 게 아님.


세븐일레븐 공식로고 프사로 걸고 활동했는데 손님 없을 때 엎드려 잤다고 말함.


노래 부르고 있었다고 자백.


세븐일레븐 오지 말라며 세븐 오면 엄청 후회할 거라는 소개글을 남김.


건너편에 GS25 있다며 그쪽으로 가라고 함.
본사는 이 사진 때문에 이 사람이 어디서 알바하는지 알 수 있었던 것임.


손님을 향해 머리 찍어버리고 싶다고 함.


손님 머리를 세게 후려치고 싶다고 함.


저런 인간 쓰레기 자르는 것도 부당해고임?